중국 전 주석 후진타오가 (신체적 정신적으로, ex. 치매 등) 건강상 불편함이 있을지라도 시진핑 등 중국공산당 지도부는 후진타오를 공산당대회 석상에 내세우고 싶었던 것으로 볼 수 있다.

또한 후진타오의 상태를 인민들이나 서방세계에 확인시킨 후 자연스럽게 편한 곳으로 퇴거조치시켰을 수 있다. 어쩌면 그러한 계획이 있었다면 그 자체가 강제일 가능성이 높다.

하지만 이러한 기획을 무슨 공청단이 폭망하게 되자 후진타오가 불만을 표시한 후 퇴장해 버렸다거나 무슨 권력투쟁 실패로 끌려서 나간 것처럼 바라보는 분석이나 시각은 아주 어린애와 같은 편견이라 할 수 있다. 성급한 반중파들은 의도적으로 보고싶은 것만 보는 게 아니겠는가.

Even if Hu Jintao had health problems (physically or with dementia, etc.), the Chinese Communist Party leadership, including Xi Jinping, may have wan...